기사최종편집일 2022-07-0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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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름 폭행' 양호석, '에덴' 하차 요구에 "과거 비난, 달게 받겠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2.06.18 10:4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과거 폭행 혐의로 논란을 빚은 양호석이 '에덴' 하차 요구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IHQ 연애 리얼리티 '에덴'에 출연 중인 양호석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동안의 자숙기간 동안 많이 반성했습니다. 지난 과거 비난하셔도 달게 받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양호석은 '차오름 폭행·사생활 난잡' 양호석, '에덴' 하차 요구 빗발'이라는 엑스포츠뉴스의 기사를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 

보디빌더 출신인 양호석은 과거 폭행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2019년에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차오름을 폭행했으며, 해당 사건으로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기도 전인 2020년에는 청담동 한 클럽에서 손님과 쌍방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이처럼 물의를 빚었던 양호석이 지난 14일 첫 방송된 '에덴'에 출연한 것. '에덴'은 양호석의 과거 논란 외에도 외설적 콘셉트, 출연진간의 수위 높은 스킨십 등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에덴' 출연자 양호석을 향한 하차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양호석은 '과거를 비난해도 달게 받겠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하차를 하지 않겠단 간접적인 뜻을 내비쳤다. 더불어 이날 그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는 홍보용 SNS 게시물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 양호석 SNS, IHQ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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