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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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미혼' 김희정, 안타까운 가족사…"친오빠 사망, 조카들과 생활"

기사입력 2026.03.15 07:12 / 기사수정 2026.03.15 07:12

KBS2 방송화면
KBS2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희정이 미혼이지만 조카들을 케어하며 살았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박진희, 김희정이 게스트로 나섰다. 

방송에서 김희정은 아직 미혼이라고 밝히며 "조카들과 같이 사는데 남자 조카랑 모자 쓰고 나가면 남편이 줄 알고 여자 조카랑 나가면 딸인 줄 안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정은 조카들과 사는 이유에 대해 "오빠가 세상을 좀 일찍 떠났다. 조카들하고 나이 차이가 10살 11살 정도 밖에 안 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카들을 케어한다기보다 조카들이 저를 도와준다. 친구 같다"면서 "몸이 안 좋아서 허리가 아플 때가 있었는데 수발도 들어준다"고 애정을 표했다. 

또한 남자 조카가 3월 결혼을 앞뒀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희정은 197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57세다. 

사진 = KBS2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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