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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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덴마크서 물욕 폭주…♥도경완 "패가망신" 걱정

기사입력 2026.03.15 17:02 / 기사수정 2026.03.15 17:02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 엑스포츠뉴스 DB.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장윤정과 도경완 부부가 단둘이 떠난 덴마크 여행기를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도장TV'에는 '여행은 언제나 위기의 연속 l 신혼 여행 이후 처음으로 단 둘이 떠난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떠난 근황을 전한 장윤정과 도경완은 첫 여행지로 스퇴레에 거리를 택했다. 쇼핑할 곳이 많다는 설명이 끝나기가 무섭게, 도경완은 "너무 예뻐"라며 가게에 홀린 모습을 보였다.



"이건 사야 해"라며 팔찌 욕심을 보인 도경완은 "물가에 애들 내놓으면 조심해야하지 않나. 물가가 장난 아니다"라고 토로했다.

도경완은 "둘이 맥주 두잔 먹고 아침 식사 했는데 18만 원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윤정은 화려한 주얼리 가게에 들어왔다. 장윤정은 "여자는 여자다. 남자들 이런데 쫓아다니는 거 피곤하지 않냐"며 걱정하다가도 화려한 악세사리에 관심을 가졌다.



장윤정은 "이렇게 널부러진 거 보니까"라고 운을 뗐고, 도경완은 "비싼 건 아닐 거다"라고 답했다. 이에 장윤정은 "한 10개 사?"라고 물었고, 도경완은 "10개 사면 패가망신한다"고 즉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렇게 첫 번째 고비를 넘겼다"는 도경완은 시계 가게를 발견한 후 "덴마크 시계다. 제가 시계 덕후다. 지역의 시계를 봐야한다. 구경만 할까"라고 다시 구경을 시작해 눈길을 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도장TV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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