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9 21:01
연예

'19금 유튜버' 이해인, 노출 수위 어디까지…몸으로 보여준 속옷 콘텐츠

기사입력 2026.04.09 14:37 / 기사수정 2026.04.09 14:3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40억대 건물을 매입해 화제가 된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이자를 내기 위해 속옷 공구에 나섰다. 

이해인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이자 1200만 원 내려면 별걸 다 합니다! 남자 속옷 공구까지 시작했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해인은 자신이 공구에 나선 브랜드의 속옷을 착용하는 등 판매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특히 이해인은 남성 속옷을 가리키며 "남자친구 선물용으로 딱 좋아요. 저는 이자 내려고 진짜 열심히 사는 중입니다"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해인은 지난해 약 32억 원의 대출을 받아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건물의 절반가량이 공실 상태로 월 1200만 원의 이자를 내고 있다며 자신을 '생계형 건물주'라고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1986년생인 이해인은 2005년 CF로 데뷔한 뒤 2007년 Mnet '아찔한 소개팅'과 2010년 tvN 예능 '롤러코스터' 출연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4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이지스페이스'를 운영 중이다. 노출 있는 옷을 입고 피아노를 치는 이색 콘텐츠로 인기를 끌었다.

2024년 방송된 '커플팰리스'에도 출연했다. 당시 그는 적극적으로 공개 구혼에 나서며 자신을 '걸그룹 출신 섹시 배우', '롤러코스터 출연 배우', '연봉 약 1억원, 자산 약 10억원'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 = 이해인, Mnet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