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닝닝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일본 열도를 사로잡은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닝닝은 지난 27일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독특한 그물망 소재에 가슴 라인이 트인 검은색 크롭톱과 레오파드 패턴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 뱅 헤어와 더불어 그의 눈매를 부각시키는 메이크업이 고혹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또한 과감한 노출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2002년생으로 만 24세가 되는 닝닝은 2020년 에스파로 데뷔했다.
에스파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SYNK : aeXIS LINE'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마쳤다.
에스파는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를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며, 이어지는 8월 7일부터 네 번째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를 진행한다.
사진= 닝닝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