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이 수영장에서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냈다.
최근 김다예는 자신의 계정에 "20개월 재이가 수영장에 가면..?"이라는 글과 함께 딸 재이와 수영장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재이는 파란색 꽃무늬 수영복을 입은 채 수영을 즐기고 있다. 아빠 박수홍을 꼭 붙잡은 채 물놀이 중인 모습과, 자신을 알아봐준 어르신을 반가워하는 모습까지 귀여운 재이의 근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김다예 인스타그램 캡처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재이 너무 귀엽잖아. 수영복 모델도 해야겠다", "아기 천사다", "너무 귀여운 공주님", "수영복 입은 모습도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딸 재이를 얻었다.
재이는 생후 3개월 만에 무려 17편의 광고를 촬영하며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김다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