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공개한 사진에 팬들이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디즈니사가 제작한 유명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자스민 공주 차림을 한 채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요술램프를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비롯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글이 올라온 이유는 광고 때문이었지만, 팬들은 김현영의 의상을 보고 환호했다.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현영아 디즈니에서 자스민으로 변신했어?", "자스민 현영이 사랑해요", "마이러브", "자기야 진짜 너무너무 예뻐", "아름다운 자스민", "현영이 귀여워", "무엇이든 들어줄지니", "너무 이쁘고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등에서 활약하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만나 왔다.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이미지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으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과 다양한 매력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김현영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