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12-0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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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子 준수 '190cm' 찍은 근황 화제…"살이 다 키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3.09.23 09:20 / 기사수정 2023.09.23 09:2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이종혁 둘째 아들 준수 군이 190cm에 달하는 폭풍 성장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준수의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이준수는 190.1cm의 키와 96.5kg의 체중을 직접 공개, 놀라움을 안겼다. 올해 초 187cm로 알려졌던 이준수는 4월경 "189cm"라고 밝혔던 바, 불과 5개월 만에 1cm가 또 커서 190cm를 넘는 폭풍 성장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찍은 사진 속 이준수는 '매너 다리'로 키를 맞추는 배려로 눈길을 끌었다. 또 키가 훌쩍 자라면서 통통하던 볼살도 실종하며 훤칠한 훈남 비주얼을 완성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와 정말 많이 컸다" "통통하더니 결국 다 키로 갔구나" "역시 유전자가 우월하네" "모델해도 잘 어울리겠다" "얼굴은 어릴 적 그대로인데 키만 컸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2007년 10월 생으로 만 15세인 이준수는 과거 이종혁의 아들로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22년에는 '이젠 날 따라와'에 이종혁과 동반 출연하며 변함 없는 부자 케미를 자랑했다. 현재 고양예술고등학교에서 연기 전공을 하고 있다. 

사진=이준수 개인 채널, tvN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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