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8-3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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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상의 뚫고 나오는 볼륨 존재감…"몸매가 센세이션"

기사입력 2025.08.29 15:19 / 기사수정 2025.08.29 15:19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행사장에서 볼륨감을 드러냈다.

안지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어로 "이런 직원들은 어때요"라며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안지현은 행사장에서 일일 스토어 매니저로 등장했다. 그는 청바지와 배가 드러나는 흰색 티셔츠를 입었는데, 볼륨감이 드러나는 복장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한국 팬들은 댓글을 통해 "참나 예뻐", "너무 예뻐서 힐링이 되고 따뜻하고 포근하고 보약 같아요", "너무 예뻐", "최고로 예쁘고 아름답고 깨끗하고 깔끔한 인기 많은 여신", "역시 존재 자체가 센세이션인 누님이네ㅠㅠ"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대만 팬들도 대만어로 "예쁘고 귀여운 선녀", "공주는 아름다워요", "안지현 진짜 이쁘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국을 넘어 대만까지 인기를 펼치고 있는 안지현의 행보에 수많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안지현은 2015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활동을 시작해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등을 거쳐 프로축구 수원FC,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등의 응원단으로 이름을 날렸다.

또한 안지현은 대만으로 진출, 프로야구 TSG 호크스 구단 공식 치어리더 윙스타즈 멤버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SSG랜더스 응원단에 합류, 국내 복귀를 알렸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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