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8-2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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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가수 아닌 사장님으로 새출발…9월 요가원 개업

기사입력 2025.08.29 10:13 / 기사수정 2025.08.29 10:13

이효리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효리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측은 29일 엑스포츠뉴스에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효리는 오는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으로 요가원을 개업한다. 수업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그는 지난 27일 'ananda_hyori'라는 계정으로 요가원 SNS 계정을 개설했다. '아난다'는 이효리가 2023년부터 사용해 온 요가 부캐릭터 이름이기도 하다. 

이효리의 남편이자 가수 이상순 역시 해당 계정을 팔로우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가 오픈하는 요가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계정 공개 이틀 만에 팔로워 1만 명을 훌쩍 넘기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오랜 시간 요가로 자기 관리를 해 온 스타 중 하나다. 제주살이 당시 수차례 요가 클래스를 연 이력이 있으며 2022년에는 소속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요가 수업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효리 계정,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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