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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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직접 해명한 진실…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

기사입력 2026.01.07 11:26 / 기사수정 2026.01.07 11:33

이효리.
이효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막 퍼주는 요가원'이라는 수식어에 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이효리의 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이라며 짧은 영상을 개재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이효리의 요가원에서는 망개떡, 제주 귤, 요가양말 등을 수강생들에게 제공했다고. 영상에는 직접 망개떡을 나눠주려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효리 요가원 계정.
이효리 요가원 계정.


하지만 이효리는 요가원 공식 계정을 통해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아난다 요가 회원 분들이 드리는 겁니다. 제가 드리는 게 아니"라고 직접 댓글을 남겼다.

요가원에서 제공하는 것이 아닌, 수강생들이 직접 가져오는 물건들이라며 혹시 모를 오해를 차단한 것이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자신의 요가 부캐 이름을 딴 '아난다' 요가원을 오픈했다.

그의 수업은 수강권이 열릴 때마다 빠르게 매진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효리 요가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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