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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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치어리더, 어깨+꿀벅지 과감 오픈…압도적 라인 '후끈'

기사입력 2026.01.11 07:48 / 기사수정 2026.01.11 07:48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남다른 허벅지를 드러내며 대세 치어리더임을 입증했다.

하지원은 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남다른 춤 실력을 뽐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섹시 콘셉트의 검은색 의상과 짧은 검정 핫팬츠를 착용해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평소 탄탄한 허벅지로 유명한 하지원답게 남다른 꿀벅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한 하지원은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수원 FC 등 다양한 구단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는 한화 이글스의 대표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며,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에 합류해 해외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사진=장충, 김한준 기자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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