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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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김나연, 꼬리·초커까지…섹시 고양이로 파격 변신

기사입력 2026.02.17 09:43 / 기사수정 2026.02.17 09:43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치어리더 김나연이 고양이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김나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번엔 장화에서 함께한 행복한 팬미팅. 다들 먼데도 와주셨다 최고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나연은 흰색 고양이 귀 머리띠와 장갑, 꼬리까지 착용하고 완벽한 고양이로 변신했다. 특유의 귀여운 매력과 섹시함을 함께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해당 게시글에 "이렇게 이쁜데 어떻게 안 보러 간담", "우리 집 고양이 귀여워", "댕냥이 그 자체", "제일 이쁜 고양이 같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1999년생 김나연은 현재 한화 이글스, 창원 LG세이커스, 웨이치스 드래곤스,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2026시즌부터는 과거 활동했던 NC 다이노스에서 다시 치어리더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나연은 '나요미(나연+귀요미의 합성어)', '나욤찌'라는 애칭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김나연 인스타그램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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