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6 16:42
스포츠

김도아, 볼륨 몸매로 유니폼 핏 찢었다…'맥심 완판' 임박할 만

기사입력 2026.03.15 07:01 / 기사수정 2026.03.15 07:01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최근 남성 전문 잡지 맥심의 표지모델로 발탁돼 화제가 됐던 치어리더 김도아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김도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치어리딩 유니폼을 입고 찍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도아는 중신 브라더스를 상징하는 색인 노란색 유니폼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김도아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이번 시즌도 멋진 응원 기대할게요!", "김도아 치어리더 너무 예뻐요", "공주님 이쁘게 사진 잘찍음", "좋아요", "노랭이당" 등의 반응을 남겼다.




1994년생인 김도아는 2018년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SSG 랜더스, K리그 수원FC, 남자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농구 푸방 브레이브스에 합류하며 해외 활동을 확장했고, 올해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도 합류해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김도아가 표지 모델로 나선 맥심 2026년 3월호는 품절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김도아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