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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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송지은, 태어날 아기 선물에 울컥…"꼭 낳아야겠다"

기사입력 2026.03.27 14:02 / 기사수정 2026.03.27 14:03

송지은, 박위
송지은, 박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박위, 송지은 부부가 주변의 선의에 2세 계획을 다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오빠,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브 채널 '위라클'
유튜브 채널 '위라클'


영상에서 박위와 송지은 부부는 오랜만에 평일 데이트에 나섰다. 송지은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한 낮 데이트다"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위 역시 "평일에는 데이트를 할 시간이 없었다"고 공감했다.

북촌에 도달한 두 사람은 소품숍에 방문했다. 송지은은 "키링이 너무 귀엽다. 이거 두 개 다 사고 싶은데 하나에 16000원이다"라고 말했고, 박위는 "내 생일이니까 내가 그래도 사주겠다"고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위라클'
유튜브 채널 '위라클'


가게를 나선 송지은은 놀란 표정으로 "갑자기 사장님이 미리 태어날 우리 아기 선물 미리 주는 거라면서 주셨다"며 "이 빵 키링은 내가 좋아한다고 또 주셨다. 약간 눈물이 찔끔 난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박위 역시 "너무 감사하다"며 "우리 아기 꼭 낳아야겠다"고 다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위라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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