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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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 제 2의 손흥민 행보…유망주 선발전 발탁

기사입력 2026.03.25 10:08 / 기사수정 2026.03.25 10:0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동국의 막내 아들 이시안이 역대 최대 규모 유소년 유망주가 참가한 '2026 드림캠 탑팀'에 선발됐다. 

23일 드림캠 공식 SNS는 "안녕하세요. 드림캠 탑 팀 입니다. 탑 팀 U12 울프 팀. 경험=성장"이라는 멘트와 함께 최종 선발된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선발전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유소년 유망주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명을 뽑는 공격수 포지션(FW)에 '연수구청 이시안'의 이름이 있어 눈길을 끈다. 

부친 이동국의 뒤를 이어 축구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시안 군은 지난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는 등 축구선수로서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드림캠, 이동국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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