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이주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주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치어리딩 유니폼을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주은은 어깨라인과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주은으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너무 보고싶어", "세상 곱다", "우우우우와와와! 너무 예뻐요!", "천사가 내려온 것 같아요",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주은은 2024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응원석에 앉아 화장을 고치다가 음악이 나오자 곧바로 일어나 KIA의 아웃송인 '삐끼삐끼'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고, 해당 유튜브 영상은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하며 기록적인 관심을 받았다.
2025시즌부터는 LG트윈스 응원단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이주은은 2025년 초 대만에 진출하며 연봉 4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이주은은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주은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