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함소원, 진화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를 위해 내조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함소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주말 전 남편 오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이 전남편을 위해 장어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직접 준비한 장어와 각종 재료가 식탁 위에 차려졌고, 그는 "전 남편 힘내라~장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함소원 계정
이어 전남편 진화와 딸이 함께 장어를 먹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엄청 잘 먹어요"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MBN '동치미'에 출연해 지난 2022년 이혼한 전남편 진화와 동거 중인 근황을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재결합을 고려 중이지만 양가 부모의 반대에 부딪힌 상황이라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함소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