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21:03

'맥심 선정 섹시女 1위' 노브라 골퍼, 자연광 아래 볼륨감 자랑

기사입력 2026.04.03 15:27 / 기사수정 2026.04.03 15:27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전 세계 골프 팬들 사이에서 '가장 섹시한 골퍼'로 유명한 페이지 스피라넥이 근황을 전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스피라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부에서 보낸 시간을 간단히 정리해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골프 라운딩부터 새로운 사업 론칭,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 촬영 현장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스피라넥은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골프장에서 편안한 스포츠웨어를 착용한 모습부터,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자연광 아래에서 촬영된 셀피에서는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돋보였다.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역시 최고의 골퍼이자 크리에이터", "너무 섹시하다" 등 긍정적인 댓글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스피라넥은 과거 미국 NCAA 디비전 I 대학 골프팀에서 활약한 뒤 2015년 프로로 전향, 미니투어 우승 경력을 쌓았다. 이후 선수 활동보다 미디어와 SNS를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전 세계적인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현재 그는 골프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구축하고 있다. 




사진=스피라넥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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