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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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공개하다 드러난 비밀…전진♥류이서 반전 일상

기사입력 2026.04.27 15:08 / 기사수정 2026.04.27 15:25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캡처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진, 류이서 부부가 신혼집을 공개한 가운데, 류이서가 뜻밖의 비밀을 언급했다.

지난 3일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채널에는 '천원부터 2백만원까지 꿀템이 쏟아지는 전진♥류이서 러브 하우스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진과 류이서가 함께 꾸민 집 내부가 공개됐다.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캡처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캡처


화이트 톤으로 정돈된 거실과 주방은 깔끔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류이서는 집안에 배치된 가구와 소품을 모두 직접 골랐다면서 "마음에 드는 걸 찾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밝혔다. 또한 소파와 식탁 등 주요 가구의 가격대가 높은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류이서는 다양한 휴대폰 케이스를 모아둔 트레이를 공개하며 아기자기한 취향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진은 "생각보다 훨씬 많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는데, 류이서는 "기분에 따라 바꾸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공개된 공간은 손님방이었다. 손님방 한쪽 구석에 마련된 탁자를 두고 전진은 "게스트가 와서 공부하는 것도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1년에 한두번 다퉜을 때 남편의 '생각의 장소'라고 하더라"며 "고뇌하다가 (안방에) 갔는데 약간 매섭게 헤드셋을 차고 있는 모습을 보면 다시 뒷걸음질을 쳐서 여기에 한숨을 쉬면서 앉아가지고 '언제 가야 되지?' 하는 공간"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줬다.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캡처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캡처


끝으로 공개된 공간은 드레스룸이었다.

엄청난 사이즈를 자랑하는 드레스룸에서는 각종 명품 가방도 눈에 띄었는데, 가장 아끼는 가방에 대해 류이서는 "저는 명품 가방을 제 돈 주고 사본 적이 없다. 있긴 있는데 그게 다 외숙모가 주시고 그랬다"면서 "남편이 사준 D사 가방을 사줬다. 그게 지금 가장 아끼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전진도 "너무 아낀다. 왜냐면 한 번을 안 메더라"고 반응해 달달함을 안겼다.

사진= '내사랑 류이서'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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