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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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홀린' 이다혜, 노출 드레스로 치명적 분위기…역대급 파격

기사입력 2026.05.07 13:31 / 기사수정 2026.05.07 13:31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등이 파여 있는 과감한 의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다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이다혜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로 다양한 자세를 취했다.

사진을 본 대만 팬들은 댓글로 "등까지 신스틸러", "완전 반했다", "어쩜 저렇게 예쁠까", "완전 예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국 팬들도 "멋지고 귀엽네", "너무 예뻐요", "좋아해요", "등 진짜 이쁘다"라며 열광했다.

이다혜는 2019년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사진=이다혜 인스타그렘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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