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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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최준희, 벌써 2세 계획하나 "주변서 아들맘상이라고…딸 낳고파" (준희)

기사입력 2026.06.19 09:20 / 기사수정 2026.06.19 09:20

장인영 기자
최준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딸을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준희'에는 '블라인드 테스트 지겨워서 본인 등판 하고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준희는 결혼을 앞두고 무속인을 찾아 점사를 보러 갔다.

최준희는 "자식을 낳는다면 딸이 보이냐, 아들이 보이냐"라며 2세에 대한 궁금증을 털어놨다.

'준희' 채널 캡처.
'준희' 채널 캡처.


무속인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딸"이라고 답했고, 최준희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에 최준희는 "다들 나보고 아들맘상이라고 하더라. 난 너무 딸 낳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무속인은 "아들을 낳게 되면 딸같은 아들을 낳을 거고, (딸도) 딸 같은 딸이다. 무조건 성격은 다 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최준희는 "다행이다"라고 말하며 안도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희'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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