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엄정화-한그루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국내 대표 여배우들이 각기 다른 수영복 패션으로 여름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손예진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The 4th day of the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휴가를 즐기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에메랄드빛 해변에서 민트색 수영복에 로브를 매치한 채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손예진은 환하게 미소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손예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더불어 장난기 넘치는 미소가 더해져 편안함을 안긴다.
이보다 앞선 지난 17일 엄정화는 "#엄마의늦은생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땡땡이 무늬가 돋보이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서 해변가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엄정화
반면 한그루는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감탄을 자아내는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지난 21일 "시원한 물놀이와 맛있는 음식, 즐거운 분위기까지 여름을 제대로 즐기고 온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그루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얼룩말 무늬의 모노키니를 입고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두 자녀의 어머니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한 그에게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각각 30대와 40대, 50대를 대표한 이들은 각기 다른 수영복 패션으로 그간 열심히 자기관리를 해왔음을 입증했다.
사진= 엄정화, 손예진, 한그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