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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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속옷 다 비치는 파격 바디수트…역대급 의상에 팬들 혼절

기사입력 2026.06.26 12:21 / 기사수정 2026.06.26 12:2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역대급 파격 의상을 선보였다. 

우수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구미 잃고 행복 얻어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우수한은 청바지 차림에 검은색 속옷이 다 드러나는 시스루 패션을 선보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팬들은 "궁뎅이 가리기", "우리애가 일탈시기가 왔어요", "굿굿", "아 진짜 못참겠다 한화우승"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인 우수한은 2020년 프로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후 농구, 축구, 야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 멤버로도 활약하며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은 물론, SNS를 통해 공개되는 여행과 일상 콘텐츠로도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우수한은 이번 상하이 여행 사진을 통해 또 한 번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우수한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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