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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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5개월 차 아들 외모로 화제…"완성형 비주얼"

기사입력 2026.09.08 14:22 / 기사수정 2026.09.08 14:22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5개월 된 아들 수호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김소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뚜호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건 보행기와 까꿍"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보행기에 탄 수호가 엄마 김소영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와 눈을 맞추며 연신 웃음을 보이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김소영은 "5개월이 되니 눈도 마주치고 수시로 웃어요. 매일 보는데도 신기해요!"라며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얼굴이 공개된 뒤 아빠 오상진을 쏙 빼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수호는 이날 영상에서도 엄마와 아빠의 모습을 골고루 닮은 귀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을 본 팬들은 "넘 이뻐요", "웃을 때 엄마도 있고 아빠도 있어요. 수호 너무 귀엽다", "웃는 거 정말 심쿵이에요", "애긴데 이렇게 완성형 미모라구요? 이대로만 자라다오", "살인 미소에 이모 심장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수호의 성장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방송 활동과 함께 브랜드를 운영하며 CEO로도 활약하고 있다.

사진=김소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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