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 맥심코리아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미스맥심 출신 모델 이나가 남성지 맥심 9월호에서 사랑스러운 인형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나는 고양이 같은 새침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와 짧은 스커트로 섹시한 분위기를 살렸다. 이와 동시에 양갈래 헤어스타일과 고양이 귀, 롤러스케이트에 니삭스를 매치해 키치한 분위기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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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는 핑크 톤을 강조한 바니걸 콘셉트를 선보여 앞선 사진과는 또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나는 화보와 관련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고양이 코스프레로 맥심 화보를 찍게 돼서 기쁜 마음"이라며 "최근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모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팬분들을 직접 마주하는 현장이 있을 때면 항상 사인받기 위해 맥심 잡지를 많이 가지고 오신다. 많은 분이 맥심 화보를 기다렸기 때문에 이번 화보는 정말 소중한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는 2024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최종 9위를 차지했다.
이보다 앞서 이나는 2020년 드라마 '부부의 세계'와 '2021년 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는 배우 한소희의 베드신 대역을 맡았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맥심코리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