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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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윤영서, 비키니만으론 부족했나…시스루까지 '과감한 한 수'

기사입력 2026.10.01 09:59 / 기사수정 2026.10.01 09:59

사진 = 윤영서 인스타그램
사진 = 윤영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미스맥심 모델 윤영서가 과감한 비키니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윤영서는 개인 채널에 "다들 즐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영서는 휴양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민트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영서
윤영서


윤영서는 홀터넥 디자인의 비키니 톱에 같은 계열의 쇼츠를 매치해 청량하면서도 과감한 비치웨어를 완성했다.

특히 비키니 위로 속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의 커버업 쇼츠를 레이어드해 독특한 포인트를 더했다.

미스맥심 모델 윤영서
미스맥심 모델 윤영서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은 시원한 분위기를 배가했으며,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과 긴 다리가 돋보이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또 윤영서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추석 인사를 건넨 짧은 멘트와 계절을 잊은 듯한 비키니 패션이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윤영서는 잡지 맥심(MAXIM)의 모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 = 윤영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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