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나쏭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속옷 브랜드 CEO로 활동 중인 배우 송지효가 신제품 홍보를 위해 직접 나섰다.
송지효는 지난 29일 자신의 속옷 브랜드 공식 계정에 신제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블랙, 레드, 그린 세 가지 색상의 브라와 팬티 세트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니나쏭 공식 계정

니나쏭 공식 계정
별다른 소품 없이 제품 자체에만 집중한 송지효는 백색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미소짓는 모습이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 송지호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5세인 송지효는 2001년 데뷔했으며, 지난 2022년 속옷 브랜드를 론칭해 CEO로도 활동 중이다.
론칭 초기에는 하루에 한두장 정도만 팔릴 정도로 실적이 좋지 않음을 밝혔으나, 지난해에는 글로벌 스토어도 오픈할 정도로 매출이 상승했다.
사진= 니나쏭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