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영은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세계랭킹 포인트를 다시 한 번 1000점 끌어올려 새로운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배드민턴 통계 전문 계정 스탯민턴이 계산한 오는 6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랭킹 예상치에 따르면 안세영은 기존 12만1287점에서 12만2287점으로 1000점 오른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배드민턴 단식 역대 최고 랭킹 포인트를 다시 한 번 끌어올리는 셈이다. 2위 왕즈이(중국)는 10만3989점으로 예상돼 안세영과의 격차는 무려 1만8298점까지 벌어진다. 일본 이치모니야, 김한준·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아시안게임 2연패에 성공한 안세영이 안 그래도 역대 최고인 세계랭킹 포인트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안세영의 기록을 안세영이 다시 갈아치우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왔다.
안세영은 지난달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2-0(21-17 21-9)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정상에 오르면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처음으로 2연패를 달성했다.
또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성적도 56승1패까지 늘어났다.

안세영은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세계랭킹 포인트를 다시 한 번 1000점 끌어올려 새로운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배드민턴 통계 전문 계정 스탯민턴이 계산한 오는 6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랭킹 예상치에 따르면 안세영은 기존 12만1287점에서 12만2287점으로 1000점 오른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배드민턴 단식 역대 최고 랭킹 포인트를 다시 한 번 끌어올리는 셈이다. 2위 왕즈이(중국)는 10만3989점으로 예상돼 안세영과의 격차는 무려 1만8298점까지 벌어진다. 일본 이치모니야, 김한준·박지영 기자
금메달과 함께 세계랭킹에서도 또 하나의 기록이 기다리고 있다.
배드민턴 통계 전문 계정 스탯민턴이 계산한 오는 6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랭킹 예상치에 따르면 안세영은 기존 12만1287점에서 12만2287점으로 1000점 상승한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배드민턴 단식 역대 최고 랭킹 포인트를 다시 한 번 끌어올리는 셈이다.
2위 왕즈이(중국)는 10만3989점으로 예상돼 안세영과의 격차는 무려 1만8298점까지 벌어진다.

안세영은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세계랭킹 포인트를 다시 한 번 1000점 끌어올려 새로운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배드민턴 통계 전문 계정 스탯민턴이 계산한 오는 6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랭킹 예상치에 따르면 안세영은 기존 12만1287점에서 12만2287점으로 1000점 오른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배드민턴 단식 역대 최고 랭킹 포인트를 다시 한 번 끌어올리는 셈이다. 2위 왕즈이(중국)는 10만3989점으로 예상돼 안세영과의 격차는 무려 1만8298점까지 벌어진다. 일본 이치모니야, SNS
아시안게임 우승에도 1000점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는 점이 바로 안세영의 현재 위치를 보여준다.
새로운 우승 포인트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우승 기록을 밀어내야 하는데, 이미 랭킹을 구성하는 상위 성적 대부분이 정상에 오른 대회들이기 때문이다.
BWF의 주요 대회 우승 포인트를 보면 안세영의 랭킹이 왜 쉽게 오르지 않는지 더 분명해진다.
세계선수권과 올림픽 우승은 현재 1만4500점으로 가장 높다. 세계선수권에서 안세영이 올해 우승하며 확보한 점수도 1만4500점이다. 연말 최강자를 가리는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은 1만4000점이다.
슈퍼1000은 기본 우승 포인트가 1만2000점이다. 다만 상금 규모가 기준보다 크게 높은 일부 슈퍼1000 대회는 가산점이 적용된다. 중국오픈처럼 최고 등급의 가산점이 적용되는 대회에서는 우승자에게 1만3500점이 주어진다.
슈퍼750은 1만1000점, 슈퍼500은 9200점, 슈퍼300은 7000점, 슈퍼100은 5500점이다. 아시안게임 개인전과 아시아선수권 우승은 1만2000점 규모다. 아시아선수권 역시 우승자에게 1만2000점이 주어진다.

안세영은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세계랭킹 포인트를 다시 한 번 1000점 끌어올려 새로운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배드민턴 통계 전문 계정 스탯민턴이 계산한 오는 6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랭킹 예상치에 따르면 안세영은 기존 12만1287점에서 12만2287점으로 1000점 오른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배드민턴 단식 역대 최고 랭킹 포인트를 다시 한 번 끌어올리는 셈이다. 2위 왕즈이(중국)는 10만3989점으로 예상돼 안세영과의 격차는 무려 1만8298점까지 벌어진다. 일본 이치모니야, 김한준·박지영 기자
즉 안세영에게 이제 슈퍼750 이하 대회 우승은 세계랭킹 점수를 사실상 올려주지 못한다.
1만1000점을 추가해도 이미 갖고 있는 다른 1만1000점짜리 성적과 교체될 뿐 총점에는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는 최소 1만2000점 이상을 주는 최상위 대회에서 우승해야 세계랭킹 총점을 의미 있게 높일 수 있는 상황이다.
오는 6일 예상대로 12만2287점이 반영된다면 일단 안세영은 자신이 세운 단식 역대 최고 랭킹 포인트를 또 한 번 갈아치우게 된다.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안세영은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세계랭킹 포인트를 다시 한 번 1000점 끌어올려 새로운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배드민턴 통계 전문 계정 스탯민턴이 계산한 오는 6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랭킹 예상치에 따르면 안세영은 기존 12만1287점에서 12만2287점으로 1000점 오른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배드민턴 단식 역대 최고 랭킹 포인트를 다시 한 번 끌어올리는 셈이다. 2위 왕즈이(중국)는 10만3989점으로 예상돼 안세영과의 격차는 무려 1만8298점까지 벌어진다. 일본 이치모니야, 김한준·박지영 기자
사진=일본 이치노미야, 김한준 기자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