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진수화 치어리더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진수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못보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수화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늦은 여름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비키니 상의의 프릴 디테일과 끈 장식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균형 잡힌 비율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비키니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면서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비율 대박", "행복한 여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공주 수화씨", "언제나 아름다우셔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생인 진수화는 2020년 KIA 타이거즈 응원단으로 데뷔했다. 현재 프로야구 LG 트윈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진수화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