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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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으면 장난 아니다"라더니…홍진영, 글래머 몸매로 '시선강탈'

기사입력 2026.10.13 14:00 / 기사수정 2026.10.13 14:00

홍진영 SNS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홍진영이 과감함 패션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홍진영은 지난 10일 "오랜만에 컬러렌즈를 착용해 보았어요~ #인천 으로 열심히 달려가는 중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건물 내부 계단과 난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홍진영
홍진영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홍진영은 브라운 색상의 오프숄더 상의와 블랙 하의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쪽 어깨를 드러낸 스타일링으로 가녀린 어깨 라인과 쇄골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홍진영은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고개를 살짝 기울이거나 머리카락을 넘기는 등 다채로운 포즈로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이에 홍진영의 친언니 홍선영은 "와.... 진짜 이뻥"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인 바 있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1세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홍진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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