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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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이혼 2년 만에 꺼낸 속내…"아이 낳고 싶다"

기사입력 2026.02.01 15:08 / 기사수정 2026.02.01 15:08

황재균. DB.
황재균. DB.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전참시' 황재균이 2세를 희망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황재균은 22년지기 매니저의 자녀들을 보기 위해 매니저의 집으로 이동했다. 황재균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보이자 VCR을 보던 홍현희는 "아이를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황재균은 "엄청 좋아한다"고 즉답했다. 

'전참시' 황재균
'전참시' 황재균


이동 중 매니저는 "황재균 주니어가 태어나면 장난 아닐 텐데"라며 그가 아이들을 엄청 예뻐할 것이라고 했다. 황재균은 "솔직히 아들을 낳으면 야구를 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근데 딸 낳고 싶지?"라는 물음에 황재균은 "그건 맞아"라며 웃었다. 

또 황재균은 "우리 조카가 태어났지 않나. 조카 보면서 나도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다. 너무 예쁘다"고 털어놨다.

한편 황재균은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2022년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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