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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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유기견 입양하더니…방송 후 충격적 변화 '사진 공개'

기사입력 2026.02.19 15:01 / 기사수정 2026.02.19 15:01

기안84. 엑스포츠뉴스 DB.
기안84.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기안84가 새 가족이 된 반려견들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기안84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알콩이 달콩이.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안84가 최근 모친을 위해 입양한 유기견 알콩이와 달콩이의 근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기안84는 지난 연말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어머니와 함께 보호소에 방문했던 기안84는 실제로 유기견 두 마리를 입양했고, 알콩이와 달콩이라는 이름으로 어머니와 살고 있다.



입양 후 옷을 맞춰 입으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반려견들의 근황을 전한 기안84에 네티즌은 "커플 옷까지 사랑 제대로 받네", "주인 잘 만나 뿌듯해요", "너무 예쁜 가족", "이제 장난꾸러기 다 됐네", "그 아이들이라고요? 예뻤지만 더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기안84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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