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인기 치어리더 서현숙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서현숙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됐어요!!!!!!! 광고모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6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현숙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해 글러브, 공, 배트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서현숙의 사진을 본 팬들은 "예뻐요", "사랑합니다", "코디가 잘 맞는 것 같아요", "여신 같아요", "멋져요", "엄청 섹시해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94년생인 서현숙은 2014년 치어리더로 데뷔, 2016년부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 등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 서현숙 SNS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