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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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안지현, 훤히 드러낸 몸매…야구장서 터뜨린 '섹시 폭격'

기사입력 2026.09.07 15:28 / 기사수정 2026.09.07 15:28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물오른 외모를 자랑했다.

안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붉은색 하트 이모티콘 두 개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안지현은 SSG 랜더스 복장을 입고 응원하는 모습이었다. 빨간색과 하얀색이 어우러진 원피스를 입었는데 한 쪽 어깨까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섹시함도 뽐냈다.



또 군살 없는 탄탄한 몸과 꺠끗한 하얀 피부를 드러내며 물오른 외모를 자랑했다.

팬들은 "넘 이쁘 지현",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빨간색 참 잘 어울리지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안지현은 2015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로 데뷔, 이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프로축구 수원FC,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대만 프로야구 TSG 호크스 치어리더 팀 윙스타즈 멤버로 활동하는 동시에 국내에서는 SSG 랜더스 응원단에서도 활약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안지현 SNS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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