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남민정이 파격적인 섹시 댄스로 팬들의 마음을 홀렸다.
남민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기대해"라며 댄스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남민정은 짧은 기장의 검은색 핫팬츠와 상의, 벨트를 착용한 채 다리를 활짝 벌리는 춤을 췄다.
또 벨트를 풀고 골반을 흔드는 동작도 취해 섹시함을 더했다.
남민정의 과감한 댄스에 팬들은 "기대할게요", "너무너무 예뻐", 하트 이모티콘 등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7년생인 남민정은 2016년 데뷔해 남자 배구 서울 우리카드를 응원했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에서도 활동했다.
지난 2023년부터는 대만에 진출해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푸방 가디언스를 응원하며 대만에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남민정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