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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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한 개' 남은 조세호, 28kg 감량·5년 유지 무너졌나…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기사입력 2026.10.05 14:54 / 기사수정 2026.10.05 14:54

방송인 조세호의 외모가 달라졌다.
방송인 조세호의 외모가 달라졌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조세호의 외모가 달라졌다.

지난 2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 측은 '불금' 드레스코드에 맞춰 의상을 차려입은 멤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조세호는 비니와 선글라스, 조끼 등을 착용하고 있다. 패션을 비롯해 외모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그는 과거 날렵했던 모습과 비교해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조세호는 과거 체중이 최고 99.8kg까지 올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70kg대까지 감량했고, 오랜 기간 체중을 유지했다.

조세호는 2024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99kg에 육박했던 체중을 90kg에서 71kg까지 감량, 약 5년간 해당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최근 공개된 모습에서는 과거와 비교해 얼굴선이 달라져 보인다. 수년간 꾸준히 유지해온 체중에 변화가 생긴 것 아니냐는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조세호는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인물과 친분이 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조세호 측은 단순한 지인 관계라는 취지로 선을 그었으며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후 조세호는 고정 출연 중이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도라이버'가 현재 유일한 고정 프로그램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도라이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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