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윤세아와 김민이 친분을 과시했다.
5일 윤세아는 "#김민 배우님 !!! 김민 가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민은 윤세아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팔을 두른 채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윤세아는 김민의 허리에 팔을 두르고 그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등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김민은 1982년생으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지어진 지 약 90년이 넘은 구옥에서 자유와 낭만의 ‘동두천 라이프’를 보여줘 화제가 됐다.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올리고, 바게트 빵을 통째로 뜯어 먹는가 하면 직접 부서진 바닥에 시멘트 보수 작업을 하고 날 것의 목공 작업과 무술 수련까지 예측할 수 없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SBS 오컬트 드라마 ‘각성’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윤세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