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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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갑작스러운 비보…모친상 3년 만에 부친상

기사입력 2026.10.06 15:53 / 기사수정 2026.10.06 15:53

이휘재, 엑스포츠뉴스DB
이휘재,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당했다.

6일 방송계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故 이강일 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9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9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이휘재는 누나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앞서 2023년 모친상을 당했던 이휘재는 3년 만에 아버지도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게 됐다.

한편, 1972년생으로 만 53세인 이휘재는 1992년 MBC 3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세바퀴',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활동을 중단한 뒤 캐나다로 떠났던 이휘재는 지난 4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4년 만에 복귀했으나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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