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8-3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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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조혜원, 11월 결혼 결심한 속사정 "아기 때문, 많이 낳고 싶다" 미루더니 결국

기사입력 2025.08.30 07:30 / 기사수정 2025.08.30 15:23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장우가 조혜원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에는 "섭취량 MAX 팜유왕자와 잘생김 MAX 최강창민의 안암 맛집 1끼 5메뉴 (ft. 해장국, 육회, 비빔밥, 수육, 불고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강창민은 11월 결혼 예정인 이장우에게 결혼 소감을 물었다. 이장우는 "사실 아기가 갖고 싶어서 결혼을 하는거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장우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조혜원에게 "결혼을 조금 미뤄야 할 것 같다. '나혼산' 조금만 더 해도 될까?"라고 수상소감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결혼을 미루자는 말까지 했던 이장우가, 오는 11월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아기 때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아이를 정말 많이 낳고 싶다"라며 2세 계획을 언급했다. 그는 "아이들을 많이 낳아 같이 밥을 먹으며 '이거 맛있지?'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도 전했다.

이장우는 조혜원과 7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18년 KBS 2TV '하나뿐인 내편'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23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오는 11월 23일 7년간의 공개열애를 끝내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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