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우수한이 검은 고양이로 변신하며 레전드 미모를 갱신했다.
우수한은 최근 자신의 SNS에 블랙컴뱃, 블랙베리를 태그하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우수한은 검은색 고양이 귀 머리띠에 검은색 상의, 검은색 치마를 입어 올블랙 룩을 선보였다.
또한 고양이 손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면도 강조했다.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흑진주", "와 ㄹㅈㄷ", "귀여워요", "여신", "공주님", "고양이 귀 머리띠가 제일조아요" 등 댓글을 남겼다.
2001년생인 우수한은 2020년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을 시작으로 프로 치어리더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수원FC(축구), 김포FC, 한화 이글스(야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여자배구) 등 다양한 종목과 구단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고,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에서도 활약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우수한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