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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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메이드복 입고 레전드 직행…파격 변신에 팬들 '난리'

기사입력 2026.05.01 15:06 / 기사수정 2026.05.01 15:06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파격적인 새로운 컨셉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어떤 컨셉이 제일 좋은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포함된 게시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입은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하지원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저는 사과머리에 애교해주세요", "예뻐요", "그냥 다 좋아요", "머리 귀엽네요 반전 매력", "진짜 아이돌 다 발라버리네...", "다 잘 어울리세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하지원은 이미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치어리더로 잘 알려져 있다.


2018년 데뷔 이후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수원 FC 등 여러 구단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은 하지원은 현재 한화 이글스의 대표 치어리더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에 합류하며 활동 영역을 해외로까지 넓히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행보는 그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진=하지원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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