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2 00:42
스포츠

'韓 쇼트트랙 최고 미녀', 과감한 비키니 자태…이탈리아도 접수

기사입력 2026.05.01 17:07 / 기사수정 2026.05.01 17:07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 간판스타 이유빈이 이탈리아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이유빈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탈리아에서 보낸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이탈리아의 푸른 지중해 바다에서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움을 즐기는 이유빈의 모습에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아이 예쁘다", "유럽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며 많은 댓글을 남겼다.



2001년생인 이유빈은 17세였던 2017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특히 고교생이었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합작하며 심석희와 최민정의 뒤를 이을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재목임을 알렸다. 같은 해 몬트리올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에 힘을 보탰다.



2021-2022시즌에는 주 종목인 1500m에서 월드컵 시리즈 1위를 달성했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도 3000m 계주 은메달을 따내 한국 쇼트트랙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대회를 앞두고 훈련 중 입은 불의의 부상에 발목 잡혀 불참했다.

이달 초 끝난 2026-2027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1차 대회에서 19위에 그치며 태극마크를 달지는 못했다.

사진=이유빈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