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설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들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4일 이동국의 딸 설아 양은 "가족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찍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이동국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맏딸 재시 양은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브이(V) 포즈를 취한 설아·수아 양과 훌쩍 성장한 막내 시안 군까지, 남매들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2005년 결혼했다.
슬하에 2007년 태어난 쌍둥이 딸 재시·재아 양, 2013년생 쌍둥이 딸 설아·수아 양, 2014년생 막내아들 시안 군까지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동국 가족의 일상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사진 = 이설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