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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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모델 같은 두 아들 공개에 온라인 술렁 "복근 유전자 대박"

기사입력 2026.07.26 17:23 / 기사수정 2026.07.26 17:23

유승준
유승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유승준이 훌쩍 자란 두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808 감성.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또 하나의 아름다운 하루를 허락해 주셔서 신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승준은 두 아들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모두 푸른색 수영복을 맞춰 입고 탄탄한 복근과 운동으로 다져진 피지컬을 드러냈다. 특히 훌쩍 성장한 두 아들은 아버지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마치 형제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유승준과 두 아들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아들들이 정말 많이 컸다", "훈남 삼부자", "아빠를 쏙 빼닮았다", "복근 유전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유승준은 2002년 입영을 앞두고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법무부로부터 한국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이후 그는 200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유승준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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